사단법인 한국예총경기도연합회여주지회
 
 
인사말
예총소개
예총연혁
임원 및 조직구성
운영규정
오시는길
 
 
 

 

단체명

사단법인한국예총경기도연합회여주지회 / 약칭:여주예총

 

창립일자

2001년 04월 07일

지부장

이 상 국

주   소

경기도 여주시 세종로 33 (시민회관 1층, 홍문리 74-2 )

연락처

☎Tel:(031)886-5007  ☎Fax:(031)886-5003

홈페이지

http:/www.yeojuart.co.kr

Email

les305@naver.com

 

 

창립목적

여주예총은 예술문화의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회원의 권익을 옹호하며 향토예술의 창달로

 

여주지역 사회의 예술문화발전에 기여 함을 목적으로 한다.

 

 

주요사업

- 여주지역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는 사업

 

- 회원의 사회적 지위향상과 권익을 옹호하는 사업

 

- 예술문화 창달을 위한 사업

 

- 지역간의 예술문화 교류사업

 

- 지방예술의 발굴 소개 및 보존사업

 

- 본 지부 설립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부대사업

 

 

우리는 민족중흥의 역사적 전환기에 처하여 새로운 문화창조의 사명감을 절감한다.

 

한 겨레의 운명을 결정짓는 근원적인 힘은 그 민족적예술적 문화적 창의력이다.

예술이 창의력을 잃었을 때 겨레는 침체되고 문화가 자주성을 찾았을 때 겨레는 흥한다.

신라통일의 위대한 업적과 세종 시대의 문화창조는 이를 증명한다.

우리는 길이 남을 유산을 개발하고 민족적 정통성을 이어받아 오늘의 새 문화를 창조한다.

맹목적인 복고경향을 경계하고 분별없는 모방행위를 배제하며 척박한 유발풍조를 일소하여

 

우리 예술을 확고한 전통속에 꽃피우고 우리 문화를 튼튼한 주체성에 뿌리박게 한다.

우리는 조국의 현실을 직시하고 영광된 겨레의 내일을 위하여 자치의식과 사관을 바로잡고 표현의

 

자유와 문화의 자주성을 함께 누리며, 곳곳마다 문화의 전당을 세워 온 겨레가 함께 예술을 즐기도록 한다.

우리는 자신이 자세를 새롭게 가다듬어 우리의 업적이 세계에 부각되도록 힘쓰며 문화의 활발한

 

국제교류를 통하여 인류문화에 이바지 할 것을 다짐한다.

이에 모든 예술가 문화인들은 온 국민과 동참하는 대열에 서서 예술과 문화를 아끼고 사랑하는

 

풍토를 조성하고 정성을 다해 문예중흥을 이룰 것을 선언한다.

 
예총을 상징하는 심벌마크는 깊고 굵은 문화의 뿌리와 나무를 상징하며 오늘을 사는 예술문화인의 정신적 자세와 긍지,발전을 나타내도록 되어있습니다. 예총은 예술인에 의해 이루어지고 그들이 회원이라는 점에서 서로 등을 맞대고 의지하여 커감을 상징적으로 나타냈습니다.
마크의 심벌 색상은 흰바탕에 브라운(갈색)으로서 토속적인 전통의 한국문화를 상징하며 튼튼한 나무기둥의 색상과도 일치, 제아무리 바람이 불어도 쓰러지지 않는 예술문화를 상징하고 있습니다.

이 마크는 미술협회의 회원이며 성균관대학 생활미술과 교수인 白金男씨가 CIP개념을 도입해 도안한 것입니다. (CIP란 기업이나 공공단체가 갖고 있는 이미지를 체계화, 단일화하는 작업전반을 통털어 칭하는 말입니다.)